대구시의회는 오늘
5조 3천 600억 원 규모의
2010년도 대구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올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2010년도 회기를 마감했습니다.
안건 처리에 앞선 5분 발언에서
박돈규 의원은
하빈면에 들어설 예정인
대구교도소 입지의 재선정을 촉구했고,
정순천 의원은 수성의료지구 축소에 따른
대구시의 소극적인 자세를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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