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포항과 영덕에서 개최될 예정인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대신 해당 시,군은 개별적으로 해맞이를 보려는
관광객들을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북내륙에서 유일하게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청송군도, 차단방역을 위해
1일 해맞이 행사를 전격 취소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