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몰 가축 침출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에 대비해
지자체 상수도를 해당 지역까지 연결하는
국비 사업비가 지자체별로 배정됐습니다.
안동은 254억원, 의성 70억, 예천 61억,
영주 52억, 영덕 10억원이 배정됐으며
여기에 도비와 시비 30%가 더해집니다.
국비가 예비비로 신속히 배정된 만큼
안동의 경우 내년 2월부터 설계에 들어가
내년 5월에는 착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관로 공사에는 주 관로에서
가정까지 이어지는 지선 설치비용도
자부담없이 국비로 충당하기로 했다고
경상북도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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