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공무원들이 연말 송년회를 대신해
민생 체험에 나섰습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어제 새벽 영천공설시장 일대에서
환경미화원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며
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용실태를 돌아보고
미화원들의 어려운 점을 들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21일)
김승태 부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연말 회식을 가지는 대신에
일일 환경미화원이 되는 등
송년회 분위기를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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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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