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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엑스코, 골칫덩이에서 효자로

금교신 기자 입력 2010-12-18 17:30:52 조회수 1

대구 엑스코가 개관 10년 만에 첫 흑자를
기록해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전국 12개
전시컨벤션센터 가운데 흑자를 기록한
전시장으로 등극했는데요.
자, 한 때는 누적 적자 200억 원을 기록해
애물 단지가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다지 뭡니까요.

김재효 엑스코 사장
"그동안 지역 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내년 5월 문을 여는 제2전시장을
문화가 함께 하는 세계적인 복합 공간으로
만들어 3년안에 정상궤도에 올리겠습니다"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어요..

네..첫 흑자를 달성한 분위기를 쭉 살려
지역 사회의 명실상부한 효자 기업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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