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장기화 되면서
안동지역의 매몰처분 대상가축은
12만 천여 마리로 전체 사육두수의 73%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우는 57%, 돼지는 80%가 매몰돼
4만 4천여 마리만 안전한 상황입니다.
안동 방역대책본부는 축산업 재건을
위해서라도 남은 가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지역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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