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목만평]자라보고 놀라 놔서

금교신 기자 입력 2010-12-16 17:40:11 조회수 1

C&우방을 인수한 SM그룹이 우방 인수를 계기로 대구 껴안기 행보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지만, 지금까지 계열사 대부분을 공격적인
인수와 합병으로 늘려온 SM그룹도
기업 사냥꾼으로 불린 C& 그룹과 같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어요..

이에 대해 우오현 SM그룹 회장..
"우리가 문어발식으로 기업을 마구 늘린다는
것은 정말 오해 입니다. 기업 하나가 움직이는 것 보다 여러 개가 뭉치면 더 경쟁력이
있어서 좋은 기업을 인수하는 것 뿐입니다"
하면서 알맹이나 빼먹는 기업 사냥꾼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어요..

네, 대구시민이 하도 호되게 당해 놔서
기업인들의 말은 못믿으니 행동으로 보여주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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