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곳곳에서 인권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경찰서장이 직접 수갑을 차고
유치장에 입감되는 체험을 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송병일 대구 북부경찰서장,
"긴급 체포된 피의자 신분으로 유치장에
입감되는 전 과정을 체험해보면서
직원들에게 인권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수사와 인권은 실과 바늘 같아서
잘 조절해야 꿸 수 있거든요"하며
범인을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다루느냐도 똑같이 중요하다고
말했어요.
네~~ 경찰이 인권의 일차적 보루가 돼야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가 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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