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몰아치면서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 전력 수요가
이틀만에 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6시 지역의 순간 최대전력 수요가
823만 5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이틀만에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오늘 오전 11시
7천 107만 7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올해 8월 20일에 세웠던 최고 기록 6천 988만
킬로와트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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