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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경비행장 건설 촉구 건의

김기영 기자 입력 2010-12-15 11:41:55 조회수 1

울릉도 주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경비행장 건설이 무산될 위기에 놓이자,
울릉군이 건설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정부 부처와 국회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울릉군은 독도의 실효적 지배력 강화와
녹색섬 조성을 위해
경비행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서명을 받은 건의서를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울릉도 경비행장은
올해 3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으로 선정됐지만,
최근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발표되면서
사업추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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