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발생한지 17일째를 맞은 가운데
구제역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안동 대책본부에는 지금도
하루 평균 20-30건씩 의심신고가 접수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양성판정을
받고 있습니다.
구제역 발생지역도 경북을 벗어나
경기도 양주시와 연천군의 돼지농가에서도
양성판정이 나오는 등 구제역이 타시도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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