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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신라왕릉 정밀 실측

김기영 기자 입력 2010-12-15 11:14:26 조회수 1

문화재청은 경주 신라왕릉의
체계적인 기록보존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4개년 계획으로
정밀 실측조사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조사는 일제 강점기 이후
78년 만에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39곳 49기에 이르는 능묘를 대상으로 하는데,
지난 해 무열왕릉을 시작으로
오는 2012년에 완료됩니다.

실측조사는 부속 시설물까지 상세히
기록함으로써, 경주 역사 유적지구에서
누락돼 있는 일부 신라 왕릉이 세계유산에
포함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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