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40분 쯤
구미시 산동면의 한 도로에서
22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커브길에서 직진해 5미터 아래
논두렁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와 함께 차를 타고 퇴근하던
직장동료 5명 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대구,구미,부산 등지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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