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전력 수요 급증에 따라
한전 대구·경북 본부가 전력수요 관리에
나섰습니다.
한전 대구·경북 본부는 그저께 저녁
순간 최대수요 전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올 겨울에도 전력 관리에
비상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전은 이에 따라 협약을 맺은 기업체에
공문을 보내 순간 최대 수요 전력 경신이
예상될 때에는 지침에 따라 전력 사용을
줄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적정 실내온도 유지와 내복입기,덧신신기,
전기장판 등 전열기 사용 자제,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등 다양한 전기 절약 실천안을
마련해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