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에 따르면 어제 저녁 6시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 전력이
809만 2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지난 1월 12일에 세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한전은 어제 경북 북부지역의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등 강추위로 난방 수요가 늘어난데다
산업용 전력 사용도 꾸준히 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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