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안동,의성,영양 의심신고 또 잇따라

김건엽 기자 입력 2010-12-14 16:01:27 조회수 1

안동 방역대책본부는 서후면 자품리의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와
예방적 차원에서 매몰처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동 서후면 지역은 주민들이 외부인들의
모든 출입을 막고 자체 방역활동을 강화했던
곳이지만 결국 감염이 확인됐고
한우 7천여 마리가 밀집해 있는 곳이어서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 의성군 다인면 달제리의 한우농가에서도
어제 의심신고가 접수됐고
오늘 영양군 청기면 저리 한우농가에서도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는데 이 농가는
구제역이 확인된 청기면 한우농가와 6.8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