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유학 생활중 룸메이트 금품훔친 30대 검거

도성진 기자 입력 2010-12-14 09:46:58 조회수 1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해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아파트에서
같이 유학생활을 하던 27살 정모 씨의
방에 침입해 천만 원 상당의 미화와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로
31살 장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범행 직후 귀국했다
1년 만에 덜미를 잡혔는데,
유학생활 중 카지노 도박으로 진 빚을 갚기위해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