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해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아파트에서
같이 유학생활을 하던 27살 정모 씨의
방에 침입해 천만 원 상당의 미화와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로
31살 장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범행 직후 귀국했다
1년 만에 덜미를 잡혔는데,
유학생활 중 카지노 도박으로 진 빚을 갚기위해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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