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방역대책본부는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 한
예천 호명면의 양돈농가 1곳의 돼지 시료를
정밀 검사한 결과 구제역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북 도내에서 발생한
구제역 의심신고는 모두 45건이며
이 가운데 양성 판정 32건,
음성 12건으로 집계됐으며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한 소와 돼지에서
구제역이 확인된 사례는 6건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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