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이 발생한 안동시가
초기 방역을 미온적으로 대처한데 대한
행정감사를 벌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당초 지난 달 23일께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는데도
최초 5∼6일간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언론보도에 따라 대처의 적정성에
논란이 있는 만큼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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