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중앙로 시내버스 이용객 20% 늘어나

이상석 기자 입력 2010-12-13 18:05:00 조회수 1

중앙로 시내버스 이용객이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 전에 비해
2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2009년 12월 1일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 이후 1년 동안 중앙로 버스정류장 4곳을 이용한 승객을
조사한 결과 595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구 지정 1년전 487만 명에 비해
100만 명이 늘어난 것으로
20% 가량 증가했습니다.

대구시는 전체 시내버스 이용객 증가율보다
9배나 높은데다,
최근 3개월 이용객도 42%나 늘어나
중앙로가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정착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