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창의실행팀 1호인
'기설도로 정비팀'이
2천억 원에 가까운 시재산을 되찾아
특별승진을 하게 됐습니다.
3명으로 구성된 기설도로 정비팀은
일제시대에서 1990년대까지
도로개설시 보상을 하고도
사유지로 돼 있는
518필지 14만 제곱미터의 땅을
시 소유권으로 이전해
천 993억 원 상당의 시재산을 되찾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시 실,국장과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창의실행팀 심사위원회는
이 같은 성과에 최고등급인
A등급 평가를 내리고
인사상 특전을 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