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시, 기설도로 정비팀 시재산 2천억원 되찾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10-12-13 18:04:54 조회수 1

대구시 창의실행팀 1호인
'기설도로 정비팀'이
2천억 원에 가까운 시재산을 되찾아
특별승진을 하게 됐습니다.

3명으로 구성된 기설도로 정비팀은
일제시대에서 1990년대까지
도로개설시 보상을 하고도
사유지로 돼 있는
518필지 14만 제곱미터의 땅을
시 소유권으로 이전해
천 993억 원 상당의 시재산을 되찾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시 실,국장과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창의실행팀 심사위원회는
이 같은 성과에 최고등급인
A등급 평가를 내리고
인사상 특전을 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