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신종플루 확진환자 2명과
의심환자 1명이 확인됐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모 중학교와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매가 최근 고열 증세 등을 보여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1명이
중국에 다녀온 직후인 지난 10일
신종플루 의심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대한
방역작업을 벌이는 한편
전체 학생에 대한 발열검사를 하고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히 하라는 내용의
건강관리 지침을 각급 학교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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