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당국은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발생한
수성구 한 중학교에 대해
집단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보건당국은
중앙 부처의 처리 지침에 따라
전체 학생의 5% 이상이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을 보일 경우 질병관리본부에 보고하고
휴교 등의 사후 조치를 강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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