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토만평]지역민의 애정에 어긋나지 않도록

금교신 기자 입력 2010-12-11 18:47:28 조회수 1

지난 1년 6개월 동안 회생 절차를 밟아온
C&우방이 우여곡절 끝에 절차 종료 하루를
앞두고 극적으로 회생하게 돼
전후방 연계효과가 큰 건설업의 특성상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우방을 인수한 SM그룹 우오현회장(전라도말씨)
"대구시민들이 우방을 사랑하는 마음을
너무나도 잘알고 있습니다. 부도가 줄을 잇는 건설업이지만 그룹 전체의 역량을 기울여
지역에서 다시 우뚝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면서 우방 정상화를 위해
조만간 대구로 이사하겠다고 밝혔어요..

네,,정말 힘들게 살아난 기업이니 만큼
빠른 시간내에 과거의 명성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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