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앞산 등산로에 흙넣기 운동이
확대 됩니다.
앞산공원 관리사무소는
지난 10월부터 두 달 동안
메자골 일원에서 실시한
흙넣기 운동에 대한 시민 반응이 좋아
고산골과 큰골, 안지랑골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흙넣기 운동은
등산로 입구에 준비된 흙을
등산객들이 한 봉지씩 가져가
파인 곳이나 나무뿌리가 노출된 부분에
넣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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