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 3030기업'으로 10곳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대구 3030기업'은
창업한지 30년이 넘고,30인 이상 근로자를
둔 기업체를 향토기업으로 예우하기 위한
제도로 이번에 세신금속과 아진피앤피,
우일염직 등 10곳이 지정됐습니다.
이들 기업은 2012년말까지
지방세법에 의한
세무공무원의 질문·검사권 유예와
시에서 운영하는 경영안정자금 대출우대,
시 공모사업 평가에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번에 10개 기업이 추가지정되면서
대구 3030기업은 98개로 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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