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해
대구·경북 통합 방위협의회를 엽니다.
오늘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공동의장인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지사를 비롯한
육군 50사단장, 공군군수사령관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역 안보태세를 강화 대책을 논의합니다.
이와함께 최근 발생한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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