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가과학산업단지가
LH공사의 재정난으로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하자
대구시가 제 3사업 시행자를 물색하는 등
해법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사업 시행자로
75%의 지분을 갖고 있는 LH공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3사업 시행자를
추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5% 지분의 갖고 있는
대구도시공사의 지분 참여율 확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LH공사의 지분율을 줄일 경우
LH공사의 부담이 줄어들게 돼
사업추진에도 탄력을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LH공사가 국가과학산업단지의
사업성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는 만큼,
대기업의 조기 유치를 통해
경제성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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