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김천시 농소면의 한 폐축사를 빌려
양계장인 것처럼 위장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기 19대를 설치해
운영한 혐의로 업주 45살 김모 씨와
종업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일정한 장소에서
손님을 태워 차로 이동시키고,
차량 내부에 커튼을 설치해
손님이 게임장 위치를 알 지 못하도록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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