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청조직을 구제역 방역체제로
전환해 총력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재 안동을 포함해 167곳의 방역 초소를
250곳으로 확대하고, 부족한 인력은 도청직원
300명을 24시간 투입합니다.
이와 별도로, 이장들과 의용소방대,
수의과 학생, 민간단체 및 봉사단의 방역활동
참여를 적극 호소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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