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이 어제였지만
국회가 4대강 사업 예산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1년 전과 같은 충돌을 예고하며
8년째 법적시한을 넘겨,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집행에도 큰 차질을 주고
있다는데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광림 의원
"예산안 늑장처리의 가장 큰 피해자는
복지예산의 수혜자인 사회적 약잡니다.
날씨가 추워지는데, 서민과 노인, 장애인들의
생활에 투입될 예산이 묶일까봐 걱정입니다
"하며 걱정했어요.
네, 국회의원들의 당리당략 싸움에
결국 힘 없는 서민들만 골병들게 생겼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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