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구제역 방제 장비 부족과 관련해
김관용 경북지사가 낙동강 사업현장에서
중장비를 지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현재 안동에서는 닷새째
구제역 발생지역 안에서 소와 돼지 등을
살처분 하고 있지만 굴착기 등 장비가 부족해 작업 진척률이 계획의 절반 수준에 머무는 등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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