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탑으로 불리는 국보 제21호
불국사 삼층석탑의 기단석에서 균열이 발생해
문화재청이 정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문화재청 산하 국립 문화재연구소는 지난 1일 중요 문화재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 결과
삼층석탑의 동쪽 상층 기단 갑석 부분에서
길이 1.32 미터, 최대폭 5mm 크기의
균열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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