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구제역 농가가 이용했던
강원도 도축장 운행 차량들이
경기도와 충북을 드나든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기도는 강원도 도축장에서 경기도를 드나든
차량이 69대로 파악하고 여주와 양평,안성 지역
50개 해당 농가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충청북도도 이들 차량이 드나든 진천과 청원, 음성지역의 7군데 돼지사육 농가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내리고
소독과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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