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으로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경상북도 야생동물 구조센터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구제역이 첫 발생한 안동시 와룡면으로부터
7킬로미터 떨어진 야생동물센터에는 현재
전체 동물 2백마리 가운데
사슴과 고라니,멧돼지 등
우제류가 120마리에 이릅니다
센터측은 이번 사태 직후 일반인 관람을
전면 중단하고 방역소독을 강화하는 등
차단대책을 마련했지만 동물 구조업무는 차질이
불가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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