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비상근무’ 안동시 공무원 2명 중상

김건엽 기자 입력 2010-12-01 13:42:55 조회수 1

구제역 방제 작업에 비상근무하던
안동시 공무원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 쯤 안동시 녹전면
서삼리 방역초소에서 근무하던 52살 금모 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현재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인근의 다른 방역 초소에서 근무 중이던
여자공무원 39살 김모 씨도 2m 다리 아래로
떨어져 척추를 다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