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확산 기미를 보이면서
대표적인 축산지역인 경주시가
구제역 유입방지 추가 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경주시는 우선 예비비를 확보해
생석회 2,600톤과 소독약 260kg을
농가에 공급하고,
축산과 직원 뿐만 아니라
읍·면·동 공무원을 대거 투입해
축산농가에 대한 구제역 예찰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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