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관광개발공사와 지역 숙박업계에 따르면, 이달말 경주를 방문하려던 일본의
한 고등학교 수학여행단이
다음달로 일정을 연기했으며,
외국인들의 신규 예약도
평년보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숙박업계 관계자는 연평도 사태의 영향이
없진 않지만 겨울철을 앞둔 비수기여서
영향이 그다지 크진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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