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을 앓던 4살 여자아이가
경북대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북대 병원 노조가 파업을 핑계로 댄 병원측을 정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경북대 병원 노조는 파업 당시
응급실과 중환자실의 인력 가동률이
100% 였다면서 노조 파업의 여파로
응급실 진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는
병원측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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