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4세여아 사망 사건에 경대병원 노조 반박

금교신 기자 입력 2010-11-30 11:36:44 조회수 2

복통을 앓던 4살 여자아이가
경북대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북대 병원 노조가 파업을 핑계로 댄 병원측을 정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경북대 병원 노조는 파업 당시
응급실과 중환자실의 인력 가동률이
100% 였다면서 노조 파업의 여파로
응급실 진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는
병원측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