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안동 구제역 발병에 따라
도내 16개 가축시장 사용정지 명령을
시·군에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가축시장 폐쇄 권한을 가진
시장,군수 판단으로 도내 16개 가축시장은
당분간 휴장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이와 함께 방역에 필요한 예비비
15억 원을 투입하고
23개 시·군 가축위생시험소와 함께
긴급 구제역 차단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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