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은행에서 관리하고 있는
대구시금고의 금리가 일반 시중금리보다
낮다는 문제가 대구시의회에서 불거졌지만
시금고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검증은
대구시가 금고선정위원회의 공개금지 결정을
빌미로 제료제출을 꺼려 유야무야
됐지 뭡니까요?
김원구 대구시의원
"언제부터 대구시가 사기업의 영업비밀을
더 중요시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러고도 투명행정·공개행정을 한다고
할 수 있는 겁니까?"이러면서 대구시를
몰아세웠어요.
네, 시금고 돈이 모두 시민 세금인데,
돈 주인이 왜 맡겼는 지를 알 수가 없다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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