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노사가
오늘 새벽 최종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경북대 병원 노사는
칠곡 제 2병원의 간호직과 식당을 외주화
하지 않고, 임금은 서울대학교 병원 수준으로
맞추기로 하는 등 오늘 새벽 쟁점에 대해
모두 합의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 전면파업에 들어갔던
경북대병원 노조는
월요일부터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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