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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국비예산, 한 두해만에 해결되지 않을 것

입력 2010-11-27 15:21:50 조회수 1

대구,경북권의 도로예산과
30대 선도프로젝트 사업비가
호남권과 충청권에 비해 턱없이 적어
국비예산 분야에서 지역 형평성을
맞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역 정치권에서 커지고 있다는데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광림 의원
"간선도로망 보급률이 충남과 전남에 비해
경북이 현저히 낮은데다,
30대 선도프로젝트와 관련한 내년도 정부예산도 대구경북권은 4천억원으로 호남권의 1/5에
불과합니다."하며 대구,경북이 너무 홀대받고
있다며 열을 올렸어요.

허허, 지난 15년 동안 푸대접을 받아온
대구·경북인데, 내년에도 계속 남의 떡만
쳐다보고 있어야 한단 말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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