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석굴암을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과 경주시는 석굴암 마당에서 석굴까지
32m의 높이의 가파른 계단이 설치돼 있어서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이
관람에 큰 불편을 겪음에 따라,
엘리베이트 등 편의시설 설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조사작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 관계자는 석굴암은 세계문화유산이어서
편의시설을 설치하려면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시켜야만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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