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대구시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대구시의회 이재화 의원은
"대구시가 어린이집에 다니는
셋째이상 자녀에게 아무런 혜택을
주지않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유치원 다니는 셋째이상 자녀는
교육청 예산으로 지원을 받고 있고,
경상북도도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셋째 이상 자녀에게
혜택을 주는만큼
대구시도 상응하는 예산을
편성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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