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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종합부동산세 대상자, 4천200명

입력 2010-11-25 11:44:02 조회수 1

주택과 토지의 공시가격이 올라
올해 종합부동산세 납세인원과 세액이
지난 해보다 20% 가깝게 늘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올해 대구·경북에서는
4천 207명이 515억 원의 종합부동산세를
내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면서
이들에게 다음 달 15일까지 세금을 납부하도록
납세고지서를 발송했습니다.

올해 종합부동산세는
6억 원이 넘는 주택과 5억 원이 넘는 나대지,
80억 원이 넘는 영업용 건축물 부속토지에
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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