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대구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에 앞서
오늘 오후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가집니다.
시,도는 시민과 기업인, 관계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구 육성계획을 설명하고
사전환경영향평가 검토서와 관련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공청회를 거친뒤
이달 말 대구연구개발특구 지정신청서를
지식경제부에 정식 제출할 계획입니다.
대구연구개발특구는
대구와 경북 경산시 일원의
5개지역 24 제곱킬로미터로
2015년까지 모두 5천억 원을 투입해
지역 핵심 연구개발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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