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문화재연구소는
경주시 배반동 사천왕사지에 대한 조사 결과, 금당이 후대에 확장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에 따르면,
당초 금당은 동서 21m, 남북 15m 규모였으며, 나중에 동서로 2m, 남북으로 3m 확장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금당 기단부는 당초에 돌을 깔고
그 위에 흙을 다져 조성한 반면,
나중에는 흙과 돌을 섞어 조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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