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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섬유공장화재..4억원 피해

도성진 기자 입력 2010-11-23 02:42:15 조회수 1

어젯밤 10시 50분 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에 있는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건조기 등 기계와 공장 50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추산 4억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화재당시 공장에는 7명이 일을 하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건조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근로자들의
말을 토대로 전기합선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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