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수능시험 뒤 청소년 탈선을 막기 위해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노래연습장과 게임 제공업소 등 185곳을
야간 단속한 결과
위반업소 30여 곳을 적발해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위반유형으로는
노래연습장에서 술을 보관한 업소 13곳과
청소년실 표지판 미부착과 썬팅지 부착 등
시설기준 위반업소 14곳 등 모두 34곳으로
영업정지와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을 하도록 구,군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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